백핸드
포핸드 다음으로 배우는 타법이다. 한손으로 치는 원백과 두손으로 치는 투백이 있다.
포핸드를 보완해주며 정확도가 떨어질 확률이 높아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
발리
공이 바닥에 떨어지기 전에 치는 방법으로 주로 네트 플레이에서 많이 쓰인다.
테니스 동호회 아저씨들이 많이 치는 노련한 기술!
스매시
스매시는 높은 공을 머리 위에서 강하게 내려치는 타법으로 아주 간지나고 공격력 짱인 타법이다.
로브
볼을 높게 띄워 상대의 배후를 노리는 아주 성가신 타구이다.
서브
서브는 게임 시작 시 가장 먼저 하는 동작이다.
2회까지 행할 수 있으며 보통 서브는 처음은 강렬하게 두 번째는 안전하게 한다.